강세장에서는 달릴때 과속했다가 앗! 정거장 지나쳤네!하고 뒤늦게 깨닫고 급하게 후진했다가 손님 태우고 다시 과속하는게 특징이라고 합니다.
정거장에서 기다렸는데 휙 달려나가길래 급하게 쫓아가서 간신히 올라타면 금방 빠꾸해서 느긋하게 기다렸던 손님을 태우는 일이 자주 일어난다고 합니다.
그러니 종착지가 어딘지만 계속 체크하면서 중간 정거장에서 내리지 않도록 조심하는게 중요하다고 합니다.
근데 내려주는 곳이 정거장인지 종점인지는 지나봐야 안다고 합니다.
유튜브든 블로그든 뒤져보면 그 종점을 알아내려고 갖은 애를 쓰는 분들을 찾아낼 수 있으니 그런 분들을 안내양 삼는 것도 좋아 보입니다.
근데 과거에는 실력있는 안내양이었는데 요즘은 별로인 경우도 있다고 합니다.
실력있는 안내양을 찾아서 각자의 네비게이션을 만들어 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