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훈련소 들여보내고 집에 와 아이방 보니 묘합니다. 기분이..
당분간 주인 없이 있을 방 청소, 정리 해두고
한녀석 없다고 집이 이렇게 허전한가 하는 중이에요 ㅎㅎ
자다 깨다 자다 깨다.
어제 저녁 예약 카톡 하나 보내두고 갔더라고요.
"나는 저녁 잘 먹고 잘 있어. 엄마도 낼 출근 화이팅!!"
잘 지내고 있겠죠.
복무중인 아들들 모두, 건강히 잘 지내길...
화이팅.
작성자: 퓨리니
작성일: 2026. 06. 24 09:20
어제 훈련소 들여보내고 집에 와 아이방 보니 묘합니다. 기분이..
당분간 주인 없이 있을 방 청소, 정리 해두고
한녀석 없다고 집이 이렇게 허전한가 하는 중이에요 ㅎㅎ
자다 깨다 자다 깨다.
어제 저녁 예약 카톡 하나 보내두고 갔더라고요.
"나는 저녁 잘 먹고 잘 있어. 엄마도 낼 출근 화이팅!!"
잘 지내고 있겠죠.
복무중인 아들들 모두, 건강히 잘 지내길...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