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아이 입대 2일차

어제 훈련소 들여보내고 집에 와 아이방 보니 묘합니다. 기분이..

당분간 주인 없이 있을 방 청소, 정리 해두고

한녀석 없다고 집이 이렇게 허전한가 하는 중이에요 ㅎㅎ

 

자다 깨다 자다 깨다.

 

어제 저녁 예약 카톡 하나 보내두고 갔더라고요.

"나는 저녁 잘 먹고 잘 있어. 엄마도 낼 출근 화이팅!!"

잘 지내고 있겠죠.

 

복무중인 아들들 모두, 건강히 잘 지내길...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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