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참 고마우신 주님

자식들 다 키웠으니 이제 나랑 친해지자며

주님께로 다가올 구실을 계속해서 만들어주시는 주님

자식들 다 키우고 허전한 마음 생길까봐

세상적 고민거리를 끊임없이 선물해주시는 주님

주님만큼 나를 걱정해주고 사랑해주는 사람이

이세상에 누가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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