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식들 다 키웠으니 이제 나랑 친해지자며
주님께로 다가올 구실을 계속해서 만들어주시는 주님
자식들 다 키우고 허전한 마음 생길까봐
세상적 고민거리를 끊임없이 선물해주시는 주님
주님만큼 나를 걱정해주고 사랑해주는 사람이
이세상에 누가 있을까요
작성자: ♡
작성일: 2026. 06. 24 08:41
자식들 다 키웠으니 이제 나랑 친해지자며
주님께로 다가올 구실을 계속해서 만들어주시는 주님
자식들 다 키우고 허전한 마음 생길까봐
세상적 고민거리를 끊임없이 선물해주시는 주님
주님만큼 나를 걱정해주고 사랑해주는 사람이
이세상에 누가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