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거주하시던 아빠께서 이번에 입원과 퇴원, 퇴원 2일째인데요.
아무래도 예전처럼 원래 지팡이 집으시는데 아예 벽을 잡으시네요.
몇걸음후에 쉬셔야하고요 ㅜㅜ
방2개와 거실 부엌에 관찰용cctv 어떻게 설치하는지 과정과 방법 기기 등 좀 알려주세요.
나머지 방2개는 옷과 여러 물품들 있는데 여기 방 2개도 설치해야 될지...
그리고 지금 요양보호사가 저녁 5시30분-3시간,8시30분까지 오세요. 4급이라서요.
아침 40분정도 오셔서 아침차려드려요.-이건 자부담요.
그래서 아침 9시쯤-3시간, 12시까지 오실분을 구하려는데요.
가사도우미가 나을지, 요양보호사가 나을지 의견구해요. 자부담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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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신 댓글을 보니
온라인으로 가정용cctv를 숫자만큼 구매하고
kt로 신청하면 되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