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리박스쿨은 건재하죠 조용히

리박스쿨 홈페이지 제작 업체가 수상하다
https://theqoo.net/square/3761969367

리박스쿨  http://rps.or.kr  홈피를 만든 디지털플랫폼연구소  http://freerok.kr  홈페이지 가보니 이 업체가 요즘 핫한 윤복권, 부방대, 황교안 사퇴후보 홈피 등 만들었더라고요. 근데!!(이어짐

극우 역사관을 가르치는 리박스쿨 손효숙 대표가 김문수 국민의힘 후보와 2018년부터 인연을 맺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뉴스타파는 김 후보와 손 대표가 동시에 등장하는 게시물을 다수 확인했습니다.이들의 협력은 주로 보수 우파의 선거 승리를 위해 기획된 행사를 통해서였습니다.


이 디지털플랫폼연구소 가보니 이 홈페이지가 또 대통령 직속 디지털플랫폼정부위원회  https://dpg.go.kr  와 연결됨. 어떤 분들이 계신가 위원회 조직을 보았습니다. 어 근데 저… 이분들 이름을 최근 들은 기억이… 절친들이 의료나 연구, 뇌과학 분야에 많은데 요즘 R&D예산 깎여 힘든 가운데


본지가 9월 25일 보도한 ‘대통령 친구와 이권카르텔’이 25일 국회 과학기술정보통신위원회(위원장 최민희) 종합감사 도마에 올랐다.

과방위는 전날 교육위원회에 이어서 검증이 되지 않은 특정인에게 수백억원의 국가연구과제를 몰아준 ‘R&D카르텔’에 대해 집중추궁했다.

위원들은 본지가 카르텔의 핵심이라고 의혹을 제기한 김형숙 한양대 교수와 김창경 디지털플랫폼정부위원회 위원장을 증인으로 출석시켜 선정배경과 예산 증액 등을 꼼꼼히 따져 물었다.

조국혁신당 이해민 의원(비례)은 김형숙 교수가 무용 전공임에도 불구하고 초거대 AI 연구를 맡고 있는 상황을 설명하며 “이들은 윤석열 대통령과의 40년 인연을 언급하며 연구과제를 밀어주고 있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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