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6일부터 인턴십 출근 예정입니다. (근무시간 13~18시)
그런데 원래 더 가고 싶었던 회사에서 연락이 와서 7월 8일 오후 5시 면접을 보러 오라고 합니다. 면접 시간 조정은 불가능하고요.
제 생각엔 6월 29일 오리엔테이션이 있는데 이날
"7월 8일에 중요한 개인 일정이 있어 3시쯤 조퇴해야 할 것 같습니다."
정도로만 말하고 면접 얘기는 안 하는 건데요.
아니면 7월 8일 직전에 조퇴 요청하는 게 나을까요?
직장인분들이라면 어떻게 하실 것 같나요? ????
1. 29일에 미리 조퇴 예정만 알린다
2. 7월 7일~8일에 조퇴 요청한다
3. 면접이라고 솔직하게 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