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당시에 본방 못 봤었어요.
작년에 발리에서 생긴 일 첨엔 그냥 그렇다가
홀딱 빠져 봤고, 요새 배용준 근황 나오길래
겨울연가 1회 시작하다 빛바랜? 화면 느낌이라
요약본만 봤는데 그냥 그랬어요. ㅠ
충격받고 울고 짜고 실제 연기장면을 못 봐서 그런가요?
( 실제로 보면 당시 일본아줌마들처럼 팬되는거..)
차라리 배용준 우리가 정말~은 예전 거라도 보기 괜챦은데 이건 왜 올드한 느낌인지..
암튼 겨울연가보다
전 발리가 더 몰입감 좋고 충격이었어요.
두 드라마 중 어떤 게 더 기억이 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