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축되고 자신감 없고
나는 왜 이것도 저것도 없을까 하면서
자책하게 되는 순간에
못 먹고 못 쓰면서 모은 내 적금액을 먹고
오늘도 무럭무럭 커가는 삼전과 닉스를 보면서
자신감을 보충하고 그래 나는 아무 것도 없지만
이거 있다. 이걸로 자이 33평 살 거다.
이러면서 스스로를 격려/위로했는데 ...
오늘은 자신감을 얻을 곳이 없네요.
이렇게 물질이든 뭐든 나 아닌 외부의 것에 기댄
자신감은 유한한가봐요. 오늘은 그리고 내일은
어디서 나는 자신감을 얻어야 할까요?
회원분들은 어디서 심리적으로 위축되고
쓸쓸해지는 순간에 어떻게, 어디서 자신감을 얻으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