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은 뺐는데 살이 다 흐물 흐물 하네요.
뱃살은 아이 낳은지 20년이 되어가는데 무슨 바람 빠진 풍선 갖고
오늘은 옷사러 가러 옷 입어 보다가 겨드랑이 살이 쭈글 쭈글해질걸 보고
심히 우울하네요.
남편도 이제 마운자로 그만하라고 할 정도로
살이 예쁘게 빠지진 않네요.
갑자기 확 빠지면 얼굴 녹아 내린다고 해서
지난 11월부터 용량 늘리지 않고 5로만 했는데도 이러네요.
다른 분들은 좀 어떠세요?
작성자: ㅇㅇ
작성일: 2026. 06. 23 16:36
살은 뺐는데 살이 다 흐물 흐물 하네요.
뱃살은 아이 낳은지 20년이 되어가는데 무슨 바람 빠진 풍선 갖고
오늘은 옷사러 가러 옷 입어 보다가 겨드랑이 살이 쭈글 쭈글해질걸 보고
심히 우울하네요.
남편도 이제 마운자로 그만하라고 할 정도로
살이 예쁘게 빠지진 않네요.
갑자기 확 빠지면 얼굴 녹아 내린다고 해서
지난 11월부터 용량 늘리지 않고 5로만 했는데도 이러네요.
다른 분들은 좀 어떠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