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변동성이 매우 크고 어려운 한달이 될 거라는 전문가들 말이 맞았네요.
저는 6월 5일, 6월8일, 그리고 6월23일 오늘, 이 사흘동안 6월 내내 번거 다 털어먹었어요.
그래도 괜찮아요. 원래 주식이란게 벌었다 잃었다 하는 거잖아요.
그때 그 전문가가 6월에 마구 흔들려도 주식시장을 떠나지말고 7월을 기다리고 하더라고요.
오늘 잃었으면 이번달에 잃었으면 따는 달도 있겠죠?
아직 본전이 나간 건 아니고, 딴 돈 불었났다 줄어들었다 하는 거니까 참을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