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인당 만이천원 청국장정식이었어요
친정언니랑 친정엄마 저 이렇게 셋이 먹었고 계산은 제가했어요
다 드시고 집에 가면서 괜히 맛없는밥먹고 입맛만 버렸다 이러고 가셨어요
옆에있는 친정언니는 맞장구 치고요
비싼 한우나 장어같은거 안사드리고 싸구려밥 사드렸다고 저러는건가요
그냥 헤어지는것보담 밥이라도 먹여보내고 싶어서 사드린건데
말을 저렇게하니 너무 상처받아요
작성자: ㅇㅇ
작성일: 2026. 06. 23 12:48
1인당 만이천원 청국장정식이었어요
친정언니랑 친정엄마 저 이렇게 셋이 먹었고 계산은 제가했어요
다 드시고 집에 가면서 괜히 맛없는밥먹고 입맛만 버렸다 이러고 가셨어요
옆에있는 친정언니는 맞장구 치고요
비싼 한우나 장어같은거 안사드리고 싸구려밥 사드렸다고 저러는건가요
그냥 헤어지는것보담 밥이라도 먹여보내고 싶어서 사드린건데
말을 저렇게하니 너무 상처받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