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SFs7Q0bGmQ?si=GlWZPjgyRSIjAbT8
남편이 암말기 환자로 가면서
주변에 마지막길 가는 사람들 보니까
죽기 전에 반드시 누가 찾아오는게 맞다고 하네요
우리 눈에는 안보여도 보이는 존재가 있나봐요
남편이 죽음의 공포가 너무 심해서
부인이 살려달라고 하나님께 기도하고
그리고 전도 받고 복음을 영접하고 갈때는
공포는 온데 간데 없고 미소를 지은채 떠났다고 하네요
잘 안듣는 영상인데
이건 훅 그냥 듣게 되네요
말을 너무 시원하게 딱부러지게 논리적으로 잘하네요
기독교 혐오하시는 분들도
생각해 보심 좋을거 같아요
누구는 죽고 누구는 안죽는게 아니라
누구나 죽음을 맞이해야 하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