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 애둘 ㅠㅠ
아직까지 자고 있어요
아까 애들학원글에 대학생 컴학원 보내셨다는분!!
거기가 어딘가요? 하아;;; 하나는 재수까지하고 (잘안되었음) 그래도 하나는 잘 갔는데 학과는 재미없다해서 눈치보이고 잘 지내는지 어떤건지 동아리 종강모임하고 아침에 들어와서
자고있네요 허허 ;;;
그럴때겠지 다큰애들 냅둬야지 하긴하는데
답답하구만요
하나는 라식 해달라고 하고
하나는 쌍꺼풀 수술 하겠다는데 둘다 제가 하라해서
하면 투덜거릴 스타일인지라 냅뒀더니 스스로 친구들보면서 얘길하네요 근데 저는 사실 수술부작용을 굉장히 무서워하는 사람인지라 제가 무쌍에 시력 나쁜데 그냥 살고있거든요 막막하네요
애들한테 네들이 친구들한곳 쫙 알아오고
수술비까지 잘 찾아보라 했는데 하고싶단것들이 두어달째 빈둥빈둥 ㅠㅠ
사실 찾으면 제가 제일 잘 찾을사람이라 분하네요
엄마라서 그런것도 있지만 전 20대때도 뭔 공연정보 할인정보 쫙 알아서 하던 사람인데 저희애들은
왜 저럴까요
애들 수능보고 싹 시켜주셨나요
전 사실 재수시키면서 몸도 마음도 지갑도
지쳐서 그런가 내가 이거까지 풀코스로 해줘야하나
싶더라구요 이제 주식 좀 올라서 해주려는데
알아보기까지 해야하다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