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힘들었던 어릴적 속얘기했더니 사람을 무시하네요

평상시 온화하고 좋은분인거 같아

어쩌다 어릴적 학대받은 얘기를 했더니

바로 사람을 무시하고 함부로 하네요

 

저는 힘들었다는 얘기 들으면

더 잘해주고 싶던데

제 마음 같지않네요

 

괜히 말한거같아요

힘든 환경에서 나름 성공했거든요

만만히 보여서 그런가요

사람이 달리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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