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후반정도 부부랑
20대 성인아들 사는거 같은데
이집 남자들이 진짜 미친 발망치에요
일찍부터 미친듯이 쾅쾅찍고 돌아다녀서
참다참다 슬리퍼주문해놨거든요
메모랑해서 제가 직접 올라가서 잘 말씀드려보려구요
남편이 윗집 아들을 엘베에서 만났는데 인상이 안좋다 그러더라구요
마침 어제 남편이랑 공동현관문에서 애 기다린다고 서있는데 윗집아들이 지나가서 저도 봤는데
아 진짜 인상이 너무너무 별로에요
남편이 그냥 가만히 있으라고 그러네요ㅠㅠ
참고살기에는 진짜 너무 거슬리고
관리소통해 얘기하자니 슬리퍼는 백퍼 안신을꺼 같아서
사놨는데
그래도한번 올라가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