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내가 대통령이라면

내 비선들 드러나지 않게 음지에 두고

입으로 나온 발언은 지적으로 포장시키고

장관 비서실장은 국민이 잘 모르는 순둥한 전문가 기용하고

외교 표시나게 잘하고 서서히 국민들 내편으로 만들어 법을 바꿔 연임을 하든 내  그림자를 차기로 만들텐데

 

연임말고 영생하라는 칭송이

온 국민의 여론인줄 알았나봅니다

 

떨어진 지지율에 서로 남탓이라 떠미는거 보니 정말 책임감은 어디로 갔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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