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나라가 망하게 생겼는데 좌우가 어딨습니까? 정신들 차리세요.

군사분계선 철책이 80m나 남하했다는 소식 들으셨죠? 육사니 3사니 통폐합하면서

우리 군의 뿌리를 흔드는 것도 모자라,

 이제는 군 운영 전반을 민간 사설 업체에 외주를 준다고 하는데 이게 무슨 뻘짓인가요?

 

 

휴대폰 개통할 때 안면인식 시스템을

 왜? 도입하죠? 이게 왜? 필요한가요?

중국놈들 불체자나 내쫗으세요.

이게 결국 우리 국민의 생체 정보를 중국 같은 외부 세력에 고스란히 상납하겠다는 것 아닙니까?

 

안 그래도 우리 안방처럼 드나드는 중국인들 때문에 불안한데, 이제는 군 보안까지 민간 중국 업체가 장악하게 생겼습니다. 이게 나라입니까?

 

이런 심각한 이야기를 하면  2찍이냐 비웃는 사람들이

있는데요.

나라가 있어야 좌도 있고 우도 있는 것 아닙니까?

대한민국이라는 울타리가 무너지면 

그 비웃는 사람들은 어디로 갈 겁니까?

 

도대체 뭐가 중요해서 나라 망하는 소리에 1찍, 2찍 따지며 편 가르기를 합니까?

우리나라 걱정하는 사람을 비웃는 그들은 대체 우리나라 사람 맞나요?

혹시 대한민국이 망하길 고대하는 세력들입니까, 아니면 이미 이곳을 장악한 중국인들입니까?

 

나라를 지키는 보루가 무너지고,

개인정보가 털리고 있는데

언제까지 정파 싸움만 할 건가요?

정말 나라가 통째로 어디론가 넘어가고 있는 것

같아 소름이 끼칩니다.

다들 정신 똑바로 차리고 눈 뜨고 지켜봅시다. 우리 아이들의 미래가 달린 문제입니다.

 

외국인한테 투표권은 왜 주나요?

이재명은 왜? 우리나라 시스템을 망칠려고 하죠?

도데체 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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