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문에 치매부모 간병 관련해서
다들 요양원 보내라고 하는데요.
만약에 치매가 아니경우
부모가 난 절대 요양원은 안 가겠다고 할 경우는 어떻게 하나요?
요양등급 판정 받더라도 평균 하루 3시간인데요.
휴일에는 안 오고요.
그리고 전부 요양등급 받을 수 있는 것도 아니고요.
돌아가면서 모시나요?
아니면 결국 마음 약한 자식이 떠안나요.
그리고, 요양원을 스스로 가겠다고 말하는 부모는 드물텐데요.
그 얘기를 자식 중 누가 하나요?
모시는 자식이? 아니면 장녀나 장남이?
실제 경험 있는 분 얘기를 듣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