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어디서 얻어왔어요
한 공기 정도 되고요
걸쭉한 아욱된장해장국이 주로 검색되네요.
그냥 맑은 된장 육수 만들어서
물 끓을 때
부추와 올갱이 넣어서 한 번 후르륵 끓이면 될까요?
저는 기억에 건더기 거의 없는 훌렁훌렁한 올갱이국만
본 것 같아요
부추도 좀 오래 끓이면 질겨져서 못 씹는데
어디서는 또 푹 끓이라고도 하네요
이거 맞나요
작성자: 올갱이
작성일: 2026. 06. 22 16:15
남편이 어디서 얻어왔어요
한 공기 정도 되고요
걸쭉한 아욱된장해장국이 주로 검색되네요.
그냥 맑은 된장 육수 만들어서
물 끓을 때
부추와 올갱이 넣어서 한 번 후르륵 끓이면 될까요?
저는 기억에 건더기 거의 없는 훌렁훌렁한 올갱이국만
본 것 같아요
부추도 좀 오래 끓이면 질겨져서 못 씹는데
어디서는 또 푹 끓이라고도 하네요
이거 맞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