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검찰개혁은

검찰과의 싸움이라기 보다는 김앤장과의 싸움이라고 해야 맞지 않을까?

검찰의 힘보다 김앤장이 뒤에서 벽치고 있는 느낌. 

걍 그렇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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