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에 살고 있고 같은 지역에 사고 싶은 아파트가 있어요.
우리집을 먼저 팔아야 하고
사고 싶은 아파트는 세입자가 내년 2월 까지라 집도 안보여주고 있어서, 집을 보지 않고 매매할 생각이예요.
동네 부동산 A에 우리집과 살 집의 매매 의사를 밝힌 상황인데 네이버에 우리집은 아직 안올라온 상태예요.
사고 싶은 아파트는 동네 부동산 B와 C에 매물로 나와 있어요.
조언을 구합니다.
1.지금까지 얘기한 A 부동산에 매도,매수를 전적으로 맡긴다.
2. 내 집 파는 것을 동네 모든 부동산에 내놓는다.
3. 가고 싶은 아파트 매물을 가지고 있는 부동산B와 C중 한 곳에 매수 의사를 밝히고 이 곳에서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