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비상금 2억원 계속 갉아먹고 있어요
이제 저도 슬슬 일해야 할듯해요
쿠팡 알아볼까 뭐할까 답답해요
얘들 돈은 많이 나가서 기분이 답답해요
남편은 성실한데 10년째 월급이 똑같아요
실수로 하이닉스 삼전 성과급 얘기하면 골라서 밥도 안먹고 골란티 팍팍내요
남펀이 저보단 능력이 좋아서 2시간만 일해도 200만원은 메꿀텐데 ㅜ
전 경단녀라 해봤자 푼돈이고 이거벌면집에서 쓰러져서
얘들이랑 집안이 엉망이 되더라구요 ㅜㅜ
지금 팔수가 없는게 남편은 2년만 더 버티자고해요
저 남편 사치하나 안하는데 답답해요
이거팔면 30억은 현금화되는뎨도 남편은 계속 버티재요
근데 전 좀 스트레스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