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문글에 서울역 바퀴벌레 글 보고 씁니다.
저는 영등포역 근처 아파트 사는데
여기도 바퀴벌레 많거든요 ㅠㅠ
외출 후 집에 돌아온 남편 티셔츠에 바퀴가 붙어와서 놀랬다는 얘기도 아파트주민한테 들었어요.
저희 집에서도 발견됐고 아파트 단톡방에도 바퀴벌레 얘기 많구요 ㅠㅠ
구축아파트라 그런가보다하고 살긴하는데 서울역 얘기 보니까
혹시 역근처 동네 좀 지저분하고 낙후돼서 그런가? 싶기도 하고..
이 동네는 캣맘은 거의 없거든요.
아파트에 길고양이도 거의 못봤어요.
암튼 결론은 바퀴벌레 너무 싫고 무서워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