짠하네요.
우간다 출신 남성 고드프리 바구마(63)의 사연이 소개됐다. 바구마는 2002년 우간다에서 열린 ‘가장 못생긴 사람 대회’에서 우승하며 이름을 알린 인물이다. 바구마는 외모로 인한 수많은 조롱과 차별 속에서도 절망하지 않고 자신의 삶을 당당히 이어가고 있다.
10세 무렵 뺨이 비정상적으로 부어오르는 증상으로 병을 처음 인지한 그는 성인이 되어서야 정확한 진단을 받았으며, 현재는 자신의 병을 숨기지 않고 음악가이자 코미디언, 동기부여 강사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https://www.msn.com/ko-kr/health/other/%EC%84%B8%EC%83%81%EC%97%90%EC%84%9C-%EA%B0%80%EC%9E%A5-%EB%AA%BB%EC%83%9D%EA%B8%B4-%EB%82%A8%EC%9E%90-%EC%98%A8%EB%AA%B8-%EB%8F%8C%EC%B2%98%EB%9F%BC-%EA%B5%B3%EB%8A%94-%EB%8F%8C-%EC%9D%B8%EA%B0%84-%EC%A6%9D%ED%9B%84%EA%B5%B0/ar-AA26cfx8?ocid=msedgntp&pc=LGTS&cvid=6a38b11c506d4eebb29916c6d17c9699&cvpid=0928e61a34c04a9dac4b18fd1467a6cc&ei=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