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차리는거 쉬워보인다고 울집에서 모이고
애 잘본다고 울집에 보내고
치매 엄마 돌보는거 쉬워보인다고 울집에 맡기고.
저는 다 쉬워 보이나봐요.
자기가 어려우면 남들에게도 어렵고.
나도 죽을 힘을 다해 하는건데 말이죠
작성자: ㅇㅇ
작성일: 2026. 06. 22 12:16
밥차리는거 쉬워보인다고 울집에서 모이고
애 잘본다고 울집에 보내고
치매 엄마 돌보는거 쉬워보인다고 울집에 맡기고.
저는 다 쉬워 보이나봐요.
자기가 어려우면 남들에게도 어렵고.
나도 죽을 힘을 다해 하는건데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