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마다 느끼는건데
사람들 흰면티 입은거보면
다들 꼭 새옷 사서 바로 입고나온거처럼 하얗고 늘어진곳없이 빳빳해보여요.
볼때마다 신기하던데
제경우 면티는 사서 한해입고 내년에 다시 꺼내보면 비싼옷도 후들거리고
목라인이 약간이라도 늘어져서
구질하던데
관리문제인지 아니면 옷을 버리고
자주 사고 그래야되는건지 궁금해요.
작성자: ..???
작성일: 2026. 06. 22 11:45
여름마다 느끼는건데
사람들 흰면티 입은거보면
다들 꼭 새옷 사서 바로 입고나온거처럼 하얗고 늘어진곳없이 빳빳해보여요.
볼때마다 신기하던데
제경우 면티는 사서 한해입고 내년에 다시 꺼내보면 비싼옷도 후들거리고
목라인이 약간이라도 늘어져서
구질하던데
관리문제인지 아니면 옷을 버리고
자주 사고 그래야되는건지 궁금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