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70년대 후반 육회비빔밥이 지금 어느정도 가치일까요?

아빠가 출장(힘든일)갔다 오시면

엄마가 늘 육회비빔밥을 시켜드렸는데

엄마도 안먹고

제가 옆에서 한술씩 받아먹었는데

얼마나 꿀맛이었던지.

지금같으면 두그릇 시켜서 실컷 나도 먹었을텐데ㅠ

지금의 가치로 따지면 얼마정도 일까요?

갑자기 추억이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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