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매 엄마 제가 3년 모시다가 힘들어서 동생네 보냈어요. 5개월째 돌보고 있는데 전화와서 힘들다고 우는거예요. 돈도 꽤 든다고 하길래, 한달에 100만원씩 계산해서 500 보냈어요. 제가 모실때는 돈 안받았고요. 내가 모실때는 다들 쉬워 보였는지 돈줄 생각도 안하더니 자기가 모셔보니까 돈 안받고는 못하겠나봐요. 담달에 저희집으로 모시려고요. 물론 아무도 돈은 안주겠지만요
작성자: ㅜㅜ
작성일: 2026. 06. 22 08:26
치매 엄마 제가 3년 모시다가 힘들어서 동생네 보냈어요. 5개월째 돌보고 있는데 전화와서 힘들다고 우는거예요. 돈도 꽤 든다고 하길래, 한달에 100만원씩 계산해서 500 보냈어요. 제가 모실때는 돈 안받았고요. 내가 모실때는 다들 쉬워 보였는지 돈줄 생각도 안하더니 자기가 모셔보니까 돈 안받고는 못하겠나봐요. 담달에 저희집으로 모시려고요. 물론 아무도 돈은 안주겠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