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이재명의 기막힌 검찰 컴플렉스..낯 뜨거워 볼 수 없다

https://youtube.com/shorts/8cwMRT3fjZE?si=nSAzJryfIuictqH-

조성은의 분석인데..

이재명의 검찰 인사를 보면

굉장히 열등감에 빠져 있는 인사를 한 거다

이재명의 검찰에 대한 태도는

야! 너네 나랑 놀지 않을래?

나..너네가 무시하던 내가 대장이 됐어.

너네들이 대장으로 모시던 사람들

다 죽었거든.. 그러니까 너네..나랑

놀아주지 않을래?

이런 태도였다.

그런데 거기에서 뭐가 문제냐면

그들은(검찰은) 이재명 대통령을

개무시하는거에요

뭐라는거야?

이 범죄자 놈이..

이런 태도를 취하는거에요

내가 친윤범죄검사로 남을지언정

니 밑으로는 안 기어들어가!

그러면서 검사장들이랑 다 사표 쓰고

나간거에요.

그 사람들은 윤석열한테 충성을 다

지킨거에요

심지어 그 사람들이 저질렀던 범죄는

밝히지도 못하고 손도 못댔다.

 

이재명 대통령은 김*장에 대한

열망(?)이라고 해야 되나?

김*장은 김*장이죠! 그것에 대한..

이너서클에 대한 갈망이 있었던 것 같다.

이재명이 사정기관에서

다른 공무원들은 자기가 이렇게 저렇게

히면 된다고 생각했는데 굴복이 안되는거다. 그래서 그 권위를 빌려오려고 쓴 게 친윤검사들이다.

그래서 이재명이 권력 행사를 할 때

취히는 방법이었던거죠.

그런데 그게 용인이 되는 선이 있는건데

지금 완전히 그 선을 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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