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6년 만의 '슈퍼 엘니뇨'가 온다...전 세계 비상
76년 만의 '슈퍼 엘니뇨'가 온다…전 세계 비상
아시아에서는 극단적 폭염이나 가뭄 자주 발생
"내년, 2024년 넘어 역사상 가장 뜨거운 해 될 것"
[앵커]
올해 한국은 물론 전 세계 날씨의 가장 큰 변수로 꼽히는 엘니뇨 현상이 공식적으로 시작됐습니다.
이번 엘니뇨는 올가을쯤 기록적인 수준으로 발달할 전망이어서 극단적 기상 이변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2/0002365893?sid=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