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아직은 젊은데 자식이주는 돈.

오늘이 제생일 이거든요.

 

어제 아들둘과 밥먹구 빙수먹구 케잌과

커피까지 마셨는데...

 

큰애가 선물 못준비했다구 봉투를 주는데

오늘에서야 열어보니 100만원이 들어있네요.

작은애는 30만원.

큰애는 대전에서 오피스텔 생활해서 생활비가70은 고정으로 들어가구 주말마다오거든요.

 

월급도300정도는 되려나?

 

저 아직 60전이거든요.58세.

 

젊은나이인데  받기가 뭐하네요.

 

작은애는 다달이 생활비명목으로50씩 내구있구

 

실은 그것두 마음이 편하잘 않은데...

 

둘 연년생 공대 보건대 보내느라

서울에 아파트국대 평 있는게 전부라 

더이상은 뭘 해줄수도 없는데

 

지들 직장생활 해주는것만도 감지 덕지거든요.

기분안나쁘게 돌려주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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