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이번달 내내 친구들 만났더니

이전 회사 동기들

그리고 20년 넘은 취미친구들

(20년이면 취미는 사라지고 그냥 찐친ㅋ)

지금 회사 찐친들

어릴때 학창시절 찐친들

이번달 6월 가기전에 만나자고들해서

주말마자 만났는데 피곤했지만 너무 즐거웠어요

저는 원래 마음을 잘 안주는 편인데다가

저같이 회사에서 정치도 못하고 그냥 일만 하는 곰팅이가 여태 버틴것도 숨쉴수있는 이런 사람들 덕 같아요

제가 살가운 성격이 아닌데 껴줘서 고맙다는생각이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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