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어제 신입사원 강회장에서요

어제 신입강회장에서

앞부분에서 조집사(윤유선)이

쌍둥이딸에게 충고하면서 대립할때

아슬아슬할때 동글이가 엄마찾으면서

나오는 장면 있었거든요.

그때 쌍둥이딸 눈에 눈물이 맺혔는데요.

그게 지 화에 못이겨 맺힌 눈물인가요?

아니면 조집사에게 일말의 애정과 미안함? 

때문에 맺힌 눈물이였을까요?

겉으로는 증오하는듯하지만

마음속 작은부분은 사랑을 갈구하는듯한 느낌도 

받았어요.

제 느낌이 틀린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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