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신입강회장에서
앞부분에서 조집사(윤유선)이
가
쌍둥이딸에게 충고하면서 대립할때
아슬아슬할때 동글이가 엄마찾으면서
나오는 장면 있었거든요.
그때 쌍둥이딸 눈에 눈물이 맺혔는데요.
그게 지 화에 못이겨 맺힌 눈물인가요?
아니면 조집사에게 일말의 애정과 미안함?
때문에 맺힌 눈물이였을까요?
겉으로는 증오하는듯하지만
마음속 작은부분은 사랑을 갈구하는듯한 느낌도
받았어요.
제 느낌이 틀린걸까요?
작성자: 강회장
작성일: 2026. 06. 21 19:43
어제 신입강회장에서
앞부분에서 조집사(윤유선)이
가
쌍둥이딸에게 충고하면서 대립할때
아슬아슬할때 동글이가 엄마찾으면서
나오는 장면 있었거든요.
그때 쌍둥이딸 눈에 눈물이 맺혔는데요.
그게 지 화에 못이겨 맺힌 눈물인가요?
아니면 조집사에게 일말의 애정과 미안함?
때문에 맺힌 눈물이였을까요?
겉으로는 증오하는듯하지만
마음속 작은부분은 사랑을 갈구하는듯한 느낌도
받았어요.
제 느낌이 틀린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