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친정부모님 답답한 말씀 하실때 어떠신가요?

지금 구순이 다되어가시는 친정부모님

두분다 답답한 말씀하실때 그냥 그러려니 하나요?

아니면 그때마다 바른말 하나요?

그때마다 말씀드리면 수긍은 하시는데

매번 그러자니 속상하고

듣고 있자니 화나고 그러네요

 

거리두기가 안되는 상황일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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