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구순이 다되어가시는 친정부모님
두분다 답답한 말씀하실때 그냥 그러려니 하나요?
아니면 그때마다 바른말 하나요?
그때마다 말씀드리면 수긍은 하시는데
매번 그러자니 속상하고
듣고 있자니 화나고 그러네요
거리두기가 안되는 상황일때요
작성자: 음
작성일: 2026. 06. 21 18:32
지금 구순이 다되어가시는 친정부모님
두분다 답답한 말씀하실때 그냥 그러려니 하나요?
아니면 그때마다 바른말 하나요?
그때마다 말씀드리면 수긍은 하시는데
매번 그러자니 속상하고
듣고 있자니 화나고 그러네요
거리두기가 안되는 상황일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