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잘 기억이 안나는데 학교다니던 초등때 아이큐 검사한게(1978년생)
제가 아이큐가 두자릿수 였던거 같아요
97?이정도 였던거 같아요
3자릿수가 안나와서 애들이 떠드는거
듣고 나2자릿수 인데
그랬던 기억이 어설프게 나요
그런데 저 그때 문제풀때 당혹스러웠던게 도형이었던가?그게
하나도 모르겠는거에요. 당혹스러웠던 기억이
50넘은 지금도 기억나요
그런데 저 국어수능에서 몇개 안틀렸거든요?
수학은 원래 못했고(하기도 싫고 노력해본적도없고)
다른 과목들은 역사 이런거는 좋아해서 만점
받았어요. 윤리 이런 과목 좋아하고
과학은 어려워서 또 그냥 포기..
저의 성향은 뭘까요?
저는 약간 조금은 모자란 사람인걸까요?
살면서 똑똑하단 생각은 안해봤고
(똑똑하지는 않으니 ㅋㅋ)
멍청하단 생각도 안해봤어요.
일처리 이런건 똑똑한 사람 한박에 척
알아듣는거 신기하고 저는 두번 혼자 되새김
하면 딱 알아들어요. (한박에 외워지거나
그 숨은뜻을 알거나 하진 봇하는것 같고)
저는 아이큐가 낮아서 머리가 나쁜 걸까요?
사는데는 지장은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