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들이 왜 안말릴까요?
시누 한명 애도 소리소리 지르면서 뛰어다니고 그러던데 누구하나 안말리고
지금도 아파트 단지안 놀이터에서
보호자들하고 애들 나와노는데 괴성 지르면서 놀아요
흥분해서 그러기도하지만 습관처럼 소리지르는데 걔들은 집에가면 두통이나 악몽꾸지 않을까요?
지금 제 영혼이 빠져나가는 느낌이들어요
저렇게 득음하듯 소리지르는데 커서 영혼을 사로잡는 가수라도 되었음 좋겠네요
작성자: 놀이터에
작성일: 2026. 06. 21 16:37
부모님들이 왜 안말릴까요?
시누 한명 애도 소리소리 지르면서 뛰어다니고 그러던데 누구하나 안말리고
지금도 아파트 단지안 놀이터에서
보호자들하고 애들 나와노는데 괴성 지르면서 놀아요
흥분해서 그러기도하지만 습관처럼 소리지르는데 걔들은 집에가면 두통이나 악몽꾸지 않을까요?
지금 제 영혼이 빠져나가는 느낌이들어요
저렇게 득음하듯 소리지르는데 커서 영혼을 사로잡는 가수라도 되었음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