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동네 왔다갔다 할떄 입는 옷

모임이나 행사있을때는 제 수준에선 아떼바네사나 띠어리 바바패션정도 입고

그냥 차마시러 나가거나 할때는 자라나 코스정도 입습니다.

그외는 나이키 운동복 패션이나  유니클로정도

동네에서 보세옷을 사보니 가격도 싸지 않은데 한해 지나면 후줄근해지고 사고나니 카피라 이젠 안사게 되구요.

 

아파트에 강아지 산책시키는 분들 차림만 봐도 꾸안꾸이신 분들이 많던데 전 키 167에 54키로 가슴납작 호리한 편인데 

츄리닝패션 빼고는 뭔가 꾸민거 같은 차림새가 되네요.

얼마전 오며가며 아는 지인이 오늘은 옷 예쁘게 입었네~ 하는 거예요 ....(병원가는 길이라 코스옷에 에코백)

평소 얼마나 후줄근하게 다녔으면 싶어서 백화점가서 쇼핑도 하고 온라인쇼핑도 했는데

집에서 입어보니 결국 꾸꾸패션이라 제 기준 힘준거 같은 느낌이에요 .

82님들은  꾸안꾸로 어떤 브랜드들 입으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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