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현관 데크에 (세끼3 엄마,아빠냥)
나타나 머물다 가곤했는데..오늘 점심때도 냥식구가
나타나 놀다 2시간 가까이 평화롭게 퍼져 자고있네요
고단한 삶, 어찌나 낮잠이 편안해보이는지
나..나가야하는데 왜케 안 일어나죠?
현관물 열면 놀래서 사방으로 달아날것같아
계속 기다리고있는데 오래자네요
어휴...얘네들은 낼 어떻게될지모를 묘생이라 ㅠ
지금순간이 화양연화일거같아서
방해하기가..
작성자: 가끔
작성일: 2026. 06. 21 14:46
집 현관 데크에 (세끼3 엄마,아빠냥)
나타나 머물다 가곤했는데..오늘 점심때도 냥식구가
나타나 놀다 2시간 가까이 평화롭게 퍼져 자고있네요
고단한 삶, 어찌나 낮잠이 편안해보이는지
나..나가야하는데 왜케 안 일어나죠?
현관물 열면 놀래서 사방으로 달아날것같아
계속 기다리고있는데 오래자네요
어휴...얘네들은 낼 어떻게될지모를 묘생이라 ㅠ
지금순간이 화양연화일거같아서
방해하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