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리디느린 아줌마인데 아침에
핸드폰이 유심칩이 없다고 뜨면서 전화도 먹통 문자도 먹통
서비스센터는 월요일이나 되야
문여는지라 걱정 한가득이었는데
아프신 엄마 연락 안되는게 제일
근심이라 끙끙 앓고 있었거든요.
새벽에 알바갔다가 아침에 돌아온 대학생 아들이 유심칩 집에있는 바늘로 꺼내서 먼지 후 불어서
다시 끼웠더니 먹통이 풀렸어요.
이제 전화도 잘되고 예전과 똑같네요.
아들 자러 들어갔는데 서비스센터 내일 안가도되고 돈도 굳힌듯 해서 기쁘네요. 아들덕분에 오늘.기분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