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무재사주에요
지장간까지 깨끗한..관다남 (편관5개)
저는 무관사주
지장간까지 깨끗한..재다녀(재성3개 식신2개)
제가 부동산 사려면 남편이 반대해서 실거주 집
한채 있어요
그전엔 제가 사려다만 부동산 다 올라서 남편이 내 발목 잡는구나 했는데
이번 3년간 금1kg 상승 초입 똥값에 팔고
아파트 살려다 놓친 그 아파트 10억 오르고
만회해보고자 주식했는데 삼.하도 안사고
돈 복 없는거 남편이 아니라 제탓인거 알았어요
남편은 무재라 그런가 퇴직연금 몇억 초반에 etf사다가 다 팔고 현금으로 뒀대요
남편은 지키기라도 잘 하지 난 뭔지 ㅠㅠ
재물복 없는거 경제관념 없는 남편때문이라고 생각했는데 제탓이오 제탓이오 반성중이네요
전 부동산이 맞는듯 싶어요
때 기다리다 사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