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켈링은 6개월에 한 번씩 하는데도 입에서 냄내가 났어요. 치아와 잇몸이 텁텁한 느낌이 늘 있었고 치과가면 치간칫솔 사용하라고 당부했어도 흘려들었거든요. 막상 하려니 귀찮아서 하더라도 대충했어요. 이제 잇몸이 무너지니 치아사이에 틈이 심각해서 어제부터 맘 먹고 치간칫솔을 꼼꼼하게 했거든요. 치과에서 치간 칫솔에도 꼭 치약을 묻히라고 하더라구요.그랬는데 모처럼 개운하고 냄새가 확연히 안나는 것 같아요. 워터픽도 물어봤는데 큰 음식찌꺼기만 빼주고 치아사이에 붙은 작은 막들은 제거 안된대요. 제거되지 않은 음식이 막을 형성해서 냄새가 나는거라고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