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심하게 늦깎이 대학 신입생 아들이 잘 나가는 친구들을
만나고 와서 친구 부모님들은 시민권자에 전문직에 건물주라고
자기가 돈 벌어서 그집 부모님들처럼 건물 사주겠다고 하네요.
기분 좋은 말인데 지나간 세월이 떠올라 속에서 눈물이 자꾸 나네요.
이젠 아들 돈벌때 까지 살아야 될텐데 말이죠...
작성자: 아프다
작성일: 2026. 06. 21 07:37
아주 심하게 늦깎이 대학 신입생 아들이 잘 나가는 친구들을
만나고 와서 친구 부모님들은 시민권자에 전문직에 건물주라고
자기가 돈 벌어서 그집 부모님들처럼 건물 사주겠다고 하네요.
기분 좋은 말인데 지나간 세월이 떠올라 속에서 눈물이 자꾸 나네요.
이젠 아들 돈벌때 까지 살아야 될텐데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