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치매엄마 병원 안모시고 가는 자식

더구나 아들이 의사인데

(형제 중 엄마에게 가장 신뢰받는 하늘같은 자식)

엄마 치매증세 뻔히 다 알고

말로는 자기가 모시고 가겠다고 하면서

(다른사람은 다 의심해서 모시고 갈수 없는 상황)

바쁘다는 핑계로 병원 모시고 가는걸 차일피일 미루는건

무슨 이유 때문일까요?

성격 대단한 엄마에게 무슨 얘기로 설득해야 할지 몰라서?

병원 약 먹어봤자 별 소용없다고 생각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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