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구나 아들이 의사인데
(형제 중 엄마에게 가장 신뢰받는 하늘같은 자식)
엄마 치매증세 뻔히 다 알고
말로는 자기가 모시고 가겠다고 하면서
(다른사람은 다 의심해서 모시고 갈수 없는 상황)
바쁘다는 핑계로 병원 모시고 가는걸 차일피일 미루는건
무슨 이유 때문일까요?
성격 대단한 엄마에게 무슨 얘기로 설득해야 할지 몰라서?
병원 약 먹어봤자 별 소용없다고 생각해서?
작성자: ??
작성일: 2026. 06. 21 05:49
더구나 아들이 의사인데
(형제 중 엄마에게 가장 신뢰받는 하늘같은 자식)
엄마 치매증세 뻔히 다 알고
말로는 자기가 모시고 가겠다고 하면서
(다른사람은 다 의심해서 모시고 갈수 없는 상황)
바쁘다는 핑계로 병원 모시고 가는걸 차일피일 미루는건
무슨 이유 때문일까요?
성격 대단한 엄마에게 무슨 얘기로 설득해야 할지 몰라서?
병원 약 먹어봤자 별 소용없다고 생각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