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가 살면서 저지른 가장 큰 실수이자 지금도 바로잡으려고 노력 중인 부분은 사람을 볼 때 그 사람의 능력에 너무 많은 비중을 두고 인성에는 충분한 비중을 두지 않았다는 점입니다.
실제로 이런 실수를 여러 번 반복했어요.
'다시는 이런 실수 안 해야지'라고 다짐해 놓고 또 똑같은 실수를 저지르곤 했죠.
그 사람이 선한 마음을 가졌는가 하는 점이 정말 중요하다 생각해요
진짜 그렇습니다.
그런데 저는 가끔 그저 머리 좋은게 전부라고 생각하는 실수를 저질렀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젠슨황은 직원 채용시 지능이나 스펙보다 인간성과 이타적인 태도를 최우선으로 평가한다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