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말하고 싶어요 ….

다들 외로움 어떻게 극복하세요?

 

외로운건지 심심한건지 일상을 나누던 사람을 손절하니 말 할 상대가 없네요.

그 사람의 이기적인 면 이중적인 면, 시기질투가 많은거...

더는 안되겠다  싶어서, 이번에 강하게 끊어 냈어요.

문자 오는것도 답장 안하고 지웠어요.

한달 넘게 연락을 끊어서, 이번에 정말로 끊어 낸듯해요.

내 에네지 썩커를 끊어낸것은 잘된 일인데 말할 상대가 없네요.

 

남편과 떨어져 타지에서 아이들만 곁에 있는 상황이에요.

아침에 일어나서 수다를 떨고 싶은데, 그럴 상대가 없어요.

 

나중에 혼자 살게 되면 참 외롭겠다 싶어요.

누구는 운동이 친구가 되어 줬다고 하던데 운동 가기는 싫고 커피 한잔 마시며 수다나 떨고 싶은데 상대가 없어서 

커피 내리고 침대옆 소파에서 늘어져 있어요 

 

아 말하고 싶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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