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3년만이에요. 시험관한지 2년차고
지금 44살이에요. 출산하면 45이겠네요.
저 환갑에 애는 중학생 ㅜ
(대신 아빠는 젊어요. ^^;;)
체력 안좋아서 갈 길이 구만리이지만
너무 좋아요.
임신을 확인한 날부터 구름 위에 살고 있어요.
비록 제 주식창에는 비가 주륵내리지만요. 지금은 주식창이 잘 안보여요
매일 설레서 잠도 안와요.
전에 82에 조언 구했을때도 많은 분들이 응원해주고 비법 공유도 해준덕분에 열심히 식단 조절도 하고 운동도 하고 그랬아요.
극초기라서 말할까 말까 고민하다가
입이 근질거려서 참지 못하고 그만 82에 글을 써요^^
이건 전에 작년에 조언 구하는 글 썼던 거에요~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3965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