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사업이 잘 안돼서 쉬려니 죄책감이 드네요

사업이 제 자식이고 부모 같은 유일한 존재인데

잘 안돼서 조금 쉬고 다시 하려고 하는데

죄책감에 잘 쉬어지지가 않네요. 

사는데 보람을 느껴야만 하는 건 아니고 모두가 잘 사는 건 아니니까 그냥 넘어가는게 맞겠죠

그래도 지난 몇년 간 제 자신한테 너무 실망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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