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이 제 자식이고 부모 같은 유일한 존재인데
잘 안돼서 조금 쉬고 다시 하려고 하는데
죄책감에 잘 쉬어지지가 않네요.
사는데 보람을 느껴야만 하는 건 아니고 모두가 잘 사는 건 아니니까 그냥 넘어가는게 맞겠죠
그래도 지난 몇년 간 제 자신한테 너무 실망했어요..
작성자: 심심
작성일: 2026. 06. 20 19:23
사업이 제 자식이고 부모 같은 유일한 존재인데
잘 안돼서 조금 쉬고 다시 하려고 하는데
죄책감에 잘 쉬어지지가 않네요.
사는데 보람을 느껴야만 하는 건 아니고 모두가 잘 사는 건 아니니까 그냥 넘어가는게 맞겠죠
그래도 지난 몇년 간 제 자신한테 너무 실망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