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혜원 "제 개인적 의심을, 신중치 못했다"…'혁신당 창당, 양정철 기획설' 사과
지난 16일
JTBC 유튜브 방송 '장르만 여의도'에서 " 조국혁신당이 나오는 움직임이 양정철 스타일이었다"며 "우리는 양정철이 끝난 사람이라고 생각했는데 22대 총선에서 (혁신당 비례대표 당선인을) 12명을 만들어내더라"라는 발언을 한 바 있다.
그러자 조국 전 혁신당 대표는 지난 18일 SNS에 "손 당선자가 혁신당 창당이 양정철 씨 작품이라는 망상적 허위 주장을 펼쳤다"며 "근래 민주당 일각에서도 수단·방법을 가리지 않고 나와 혁신당을 비방하고 있는바, 최소한의 정치 도의를 지키기를 바란다"고 불편함을 감추지 못했다.
혁신당은 19일 논평을 통해 "손 당선인 발언은 당시(2024년 총선) 혁신당을 지지한 687만 국민의 주권행사를 모독하는 것"이라며 "적절한 법적 조치에 착수할 것"이라고 법적 조치를 예고했다.
https://m.news.nate.com/view/20260620n08193?mid=m01
여기 82도 말도 안되는 소리다 반박하면
저여자 나온 장르만여의도 퍼오면서
양정철이, 김어준이 조국혁신당을 만들었다 우기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