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요양병원 다리 절단 저는 이해돼요.

요양병원 요양원 전전하는 부모님을 둔 자녀로써

간신히 생업 하면서 병원비 대고 있는데

누워만 있는 부모님 사설 앰뷸런스 불러 큰병원에 모시고 가야하는데 그것만 60

또 수술시키자니 몇 일 생업 포기해야 하고

입원 기간 내내 간병비 돈 500우습게 깨지는데 

수술비나 뭐 기타 다 합치면 돈 천 쉽게 들어요. 

뉴스보니 다리 절단 요양병원에서 해달라고 자식이 부탁한거 같은데

저는 100% 이해합니다.

경험하지 않으시면 몰라요.

저는 어머니 거의 10년간 요양병원 요양원에서 돌보는데 

자식 키우고 엄마 요양비 내고 생활비까지...

진짜 울면서 일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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