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가 뭐 그렇게 잘났다고 그래?
이런말도 들어 봤네요
뭔가 선택의 기로에 서 있을때
너는 잘난거 없으니 그냥 아무거나 선택해라 이런 뜻을 담아 했던 말인데
막말인데 막말이지도 모르고
자기는 할 말 시원하게 하는 쿨한 사람이고 화통한 사람 이라고 생각는지 자주 하더라구요
사람은 기가 쎄고 봐야 저런말도 안 듣고 살 것 같아요
이런 사람들은 특히 남의 사소한 한마디에는 기분 나빠 어쩔 줄 몰라해요
사과도 할 줄 모르고 그냥 도망가요
작성자: be
작성일: 2026. 06. 20 11:51
니가 뭐 그렇게 잘났다고 그래?
이런말도 들어 봤네요
뭔가 선택의 기로에 서 있을때
너는 잘난거 없으니 그냥 아무거나 선택해라 이런 뜻을 담아 했던 말인데
막말인데 막말이지도 모르고
자기는 할 말 시원하게 하는 쿨한 사람이고 화통한 사람 이라고 생각는지 자주 하더라구요
사람은 기가 쎄고 봐야 저런말도 안 듣고 살 것 같아요
이런 사람들은 특히 남의 사소한 한마디에는 기분 나빠 어쩔 줄 몰라해요
사과도 할 줄 모르고 그냥 도망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