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은근한 무시가 깔린 말

니가 뭐 그렇게 잘났다고 그래?

 

이런말도  들어 봤네요

뭔가 선택의 기로에 서 있을때

너는 잘난거 없으니 그냥 아무거나 선택해라 이런 뜻을 담아  했던 말인데

막말인데 막말이지도 모르고

자기는 할  말 시원하게 하는 쿨한 사람이고  화통한 사람 이라고 생각는지 자주  하더라구요

사람은  기가 쎄고  봐야  저런말도 안  듣고 살 것 같아요

이런 사람들은  특히 남의 사소한 한마디에는 기분 나빠  어쩔 줄 몰라해요

사과도 할 줄 모르고 그냥 도망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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